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 |
![]() |
![]() |
![]() |
|---|---|---|---|
| 4607 | 5월 23일 노무현대통령 서거 호외 (19) | 사랑한모금 | 2009.10.07 |
| 4606 | 봉하들녘 그리고 노랑스카프 (3) | 우물지기 | 2009.10.07 |
| 4605 | 봉하마을과 비슷한 우리동네 (9) | 사랑한모금 | 2009.10.07 |
| 4604 | 아름다운 미소 (28) | 시골소년 | 2009.10.07 |
| 4603 | 추석연휴 시사인 배포관련 !!시사인은 조중동? 진알시해명글 (2) | 대 한 민 국 | 2009.10.07 |
| 4602 | 세상에 이런사람은 또 없습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10.07 |
| 4601 | 바보 농민 구재상씨를 만나다. (14) | 임무영 | 2009.10.06 |
| 4600 |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는 추석연휴가 없었습니다 (30) | 실비단안개 | 2009.10.05 |
| 45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가을의 모습과 북적이는 봉하마을 (37) | 호미든 | 2009.10.05 |
| 4598 | 담배있나? (16) | 메론나무 | 2009.10.05 |
| 4597 | 황금들녘에 새겨진 (11) | 꿈틀이 | 2009.10.05 |
| 4596 | 추석이다. 그러나 그냥 추석이 아니라 단군 이래 가장 무서운 (4) | 장수아들 | 2009.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