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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최강
조회 1,571추천 152011.02.25
남부지방 엄청난 폭설 때문에 저도 회사 퇴근하고 고향 비닐하우스 눈치우러 갔다가
봉하마을 들렸네요 여러분들과 기록적으로 봉하에 내린 폭설 감상하고 싶네요 ^^!
봉하마을은 진영읍 과 한림면 사이에 있는 동네라 김해에 펴진 구제역 발생지역이기도
하죠 이번 구제역 때문에 정월대보름 행사가 취소라네요 ~ 빨리구제역 끝나야 할텐대.
엄청난 눈의 무게 때문에 소나무가 힘들어 하네요 ~
이런눈은 제가 강원도 군생활 할때말고 김해에서 보기는 처음 입니다 ㅋㅋㅋ
봉하마을 (민중의 지팡이) 의경의 내무실 .... 봉하마을과 사저.대통령님 묘역 지키느라
고생이 많네요 ^^
울~ 대통령님 부모님 묘지에도 엄청난 눈이 내려 왔네요 ~
어느새 봉하마을 입구 ㅋㅋㅋ 여러분 옛날엔 이렇게 도로도 없었고 길도 엄청 울퉁불퉁한
비포장 길이였죠 그때 비하면 엄청 발전했어요 ㅋㅋ 그리고 그거 아세요 약수암 뒷편으로
봉화산올라 가는길이 있는데 중간쯤 오르다 보면 연못이 있거든요 유년기때 여름이면
물놀이 엄청 다녔죠 ㅋㅋㅋ 진영.한림은 주변이 평지고 높은산이 없어 계곡이 없거든요
유일하게 물이 고이는 곳이 그 연못 이람니다 ~
호미든 관음상 ~
대쪽도 엄청난 눈을 받아들이며 오늘 많큼은 고개를 숙이네요 ~ 명박이도 대쪽의 잎 많큼
이라도 닮았음 합니다 ~ 명박아 머지 않았다 2012년 ㅋㅋㅋㅋ
한적한 주차장 ....
폭설에 노점도 오늘하루 휴업 하네요 ~
사저와 생가에 새하얀 눈이 정말 좋아 보이네요 ^^
부엉이 바위 ~
폭설이 와도 여사님 경호에는 이상무 ~ 울 여사님 위해 더욱~더 수고 하세요 ^^
울 노짱님 ~
사자바위 라고도 하는데 저 어렸을때는 코끼리 바위라고도 불렸어요 이각도 에서 잘보면
코끼리 머리 눈 코 다들어 있어요 또다른 이름 몰랐죠 ^^
둔병 ~
노짱님 원두막과 추모의집에서 항상 저렇게 손을 들며 우리들을 반기시는 영원한 대통령님
눈 내린 봉하 들녁 .... 봉하들녁은 지대가 낮아 비만오면 물이 차고 땅에는 물이 많아
벼농사 말고는 농사 지을 작물이 마땅히 없었어요 그래서 봉하마을 농민들은 주변 마을
보다 힘든 보릿 고개를 넘었다고 어른들이 그러시 더라고요 ...
다시 돌아 가는길
추모의 집앞 제설작업, 한창인 사람들 ..... 수고가 많으시네요 ^^
오늘은 폭설에 봉하 방앗간도 쉬는것 같네요 ~
안내소도 한가하고요 ~
마지막으로 봉하마을 수호에 수고많으신 의경들 제설 작업후 숙소로 돌아 가는군요 ~
제가 계절별로 봉하에 대한 기록들을 이렇게 남기니 좋네요 봄에 또다시. . 개봉박두 ^^
http://cafe.daum.net/nosamoim/8PnX/1356 원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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