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얄팍한 정치꾼들의 눈빛과 낯빛이 아님이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한 가치를 위해 살아 가시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노짱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그들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마음껏 노래하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희망을 빼앗긴 세상인줄 알았는데 고운 당신들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
아름다운 당신들로 참 행복했습니다
![]() |
![]() |
![]() |
![]() |
|---|---|---|---|
| 4607 | 5월 23일 노무현대통령 서거 호외 (19) | 사랑한모금 | 2009.10.07 |
| 4606 | 봉하들녘 그리고 노랑스카프 (3) | 우물지기 | 2009.10.07 |
| 4605 | 봉하마을과 비슷한 우리동네 (9) | 사랑한모금 | 2009.10.07 |
| 4604 | 아름다운 미소 (28) | 시골소년 | 2009.10.07 |
| 4603 | 추석연휴 시사인 배포관련 !!시사인은 조중동? 진알시해명글 (2) | 대 한 민 국 | 2009.10.07 |
| 4602 | 세상에 이런사람은 또 없습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10.07 |
| 4601 | 바보 농민 구재상씨를 만나다. (14) | 임무영 | 2009.10.06 |
| 4600 |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는 추석연휴가 없었습니다 (30) | 실비단안개 | 2009.10.05 |
| 45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가을의 모습과 북적이는 봉하마을 (37) | 호미든 | 2009.10.05 |
| 4598 | 담배있나? (16) | 메론나무 | 2009.10.05 |
| 4597 | 황금들녘에 새겨진 (11) | 꿈틀이 | 2009.10.05 |
| 4596 | 추석이다. 그러나 그냥 추석이 아니라 단군 이래 가장 무서운 (4) | 장수아들 | 2009.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