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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앞에 봉하마을이 있습니다.
물론 봉하마을에는 노짱님에 계십니다.

먼저 ****하고 양산에 들렸습니다.

발랑갭이가 잘돌아가면 봉하마을도 잘돌아가는 줄로 저는 압니다.

국민들의 새정치에 대한 열망이 어느만큼 강열한지 파악못하고 ㅉㅉㅉ
경기지사 경선에서 아름다운 양보를 했다면
김해 재보궐선거에서 아름다운 양보를 했다면
4.11총선 불참을 선언했다면 등
상식에 어긋나는 아름다운 양보를 했다면
지금의 안철수가아니라 당당한 시민이 였겠는데
관건적인 시기마다 그렇게 빌고 빌었지만
지금도 래세를 기약하고 새정치의 모습으로
문후보를 도우면 다시한번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지 않을 가요

저 보다 더 슬퍼하시는것 같아 뭉클 하였습니다.

영원한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네에 멀지 않았습니다.

오리 오리 동동

노란 오리 동동

말이 라도 걸어 보고 싶었지만

실패작이라고 하시지만
겨우 순간 포착하였습니다.

가을이라 분주합니다.

항상 쓸쓸함 그자체

경상도가 고향이라시던 우리 이웃집 할머니
젖대신 감을 먹고 컷다고 자랑하시던 우리 이웃집 할머니
어릴때 아버지가 긴 참대 나무로 감을 따 주셨다고 자랑하시던 우리 이웃집 할머니
전쟁터에나가 실종된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한평생 옷을 입으신채로 주무시던 우리 이웃집 할머니
기다리던 할아버지 만큼이나 다시 맛보고 싶으셨던 고향의 단감과 홍시를
끝내 다시 만나지도 맛 보지도 못하고 돌아가신 우리 이웃집 할머니
저승에서 할아버지 만나 단감 홍시 많이 드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서울지역 대리상 되였으면 ㅎㅎㅎㅎ

친일 앞잡이 청산에 앞장 서셨고
실권을 장악한 그 잔여 세력의 박해로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의 성지에
일왕을 상징하고 일본군국주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분재를 알뜰히 키워서 전시한다 와~~
이것참 우연치고는 너무 기가막히고 가슴아픈 우연히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수많은 꽃중에서 왜 하필이면
유태인 학살을 연상케하는 윤동주의 수선화가 아니고
일왕과 군국주의 앞잡이들 상징인 국화 분재인지 가슴 아픕니다.
왜서 노짱님이 우리 곁을 떠나 셨고
안철수가 뜨는지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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