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철수님의 엽서입니다.
-시집을 빨리 읽은 것은 사탕을 깨물어 먹는 것과 같다-는
표현이 기억에 남습니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활자와 점점 멀어지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읽어 볼 가치가 있는 책은 읽어보셔야겠지요?
그리고 깨어있는 시민으로 이론적 무장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
.
.
-한국경제의 미필적 고의 ( 정대영 )-는
문재인 이사장님께서 올해( 2011년 )의 책으로 추천하신 책이랍니다.
바쁘셔도 한번 꼭 읽어보라고 권합니다.
저자의 싸인까지 받은 책인데
관심있던 -부동산-편인 5장부터 읽던 중
아들 녀석이 덥석 집어가더니 소식이 없습니다.
아들이 그러는데 아주 유익하고
경제서적인데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답니다.
-잘 사는 나라에서 당신은 왜 가난한가?-
-무한경쟁 속의 勝者獨食-의 세상을 살며
1 : 99의 -양극화 시대-를 살며
한번쯤 떠 올려보는 화두입니다.
나는 왜 평생 집 한 채 마련하느라 허리가 휠까?
나는 쓸만한 인재인 것 같은데 왜 내 일자리는 없을까?
삼숑은 사상최대의 실적을 올렸다는데 왜 내 주머니는 텅텅 비어있는가?
수출실적은 사상최대라는데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은 왜 벼랑끝에 서 있나?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책 속에 해답이 있답니다.
이사장님께서 추천하신 책이라서 읽어보셨으면 해서 소개합니다.
점심과 저녁을 집에서 대접할 두 팀의 손님을 치루고
이 늦은밤 하루를 마감하며 급히 올리고 잡니다.

-시사IN- 244호 기사.
-시사IN- 정기구독하심도 좋을 듯...
제1장 누가 진정한 성장론자인가
1. 성장의 요인과 성장론자
2. 거시경제정책과 경제성장
3. 성장 잠재력 강화를 위한 몇 가지 과제
제2장 일자리 부족은 투자 부진 때문인가
1. 실업: 통계는 현실과 괴리, 대책은 무용지물
2. 일자리가 부족한 진짜 원인은 무엇인가
3.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안 모색
제3장 대형화와 주인 만들기로 금융산업은 발전할 것인가
1. 금융에 대한 이해
2. 기존 발전 방안의 평가
3. 한국 금융산업이 낙후한 진짜 이유
4.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대안 모색
제4장 두 번의 금융위기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1. 금융위기의 이해
2. 1997년 IMF 금융위기 이후의 변화
3. 2008년 세계 금융위기의 영향과 향후 과제
제5장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할 방안은 없는가
1. 부동산과 한국 경제
2. 부동산 정책의 실패 원인
3.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방향








![]() |
![]() |
![]() |
![]() |
|---|---|---|---|
| 4619 | 노무현 전 대통령의 'e지원'자료 1차 회의에서 '합법' 위원들을 .. (3) | 장수아들 | 2009.10.08 |
| 4618 | "광우병" 빈슨 유족 의료소송서 밝혀 (1) | 장수아들 | 2009.10.08 |
| 4617 | 태극기 (2) | 메론나무 | 2009.10.08 |
| 4616 | 내일 성공회대에서 공연 함께 합시다. (9) | 물한줌 | 2009.10.08 |
| 4615 | 바보 농민 (10) | 무진주 | 2009.10.08 |
| 4614 | 시사인 특별판 추석연휴 배포건 시사인 해명글 입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10.08 |
| 4613 | 李대통령 "부동산투기는 사회적 공적" (10) | 장수아들 | 2009.10.07 |
| 4612 | 허태열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제2삼청대 교육 부활 (7) | 장수아들 | 2009.10.07 |
| 4611 | 민주주의 역사적 실화이자 진실을 알리는 글 (2) | 사람사는세상지기 | 2009.10.07 |
| 4610 | 이광재의원님의 [화포천지킴이가 됩시다] (1) | 개성만점 | 2009.10.07 |
| 4609 | 10월 6일 봉하와 화포천을 적신 가을빛 (6) | 개성만점 | 2009.10.07 |
| 4608 | 31번 국도(포항-구룡포- 감포 -울산) (6) | 가락주민 | 2009.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