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4679 | 배추밭 한방 영양제 주기 (18) | 봉7 | 2009.10.16 |
| 4678 | 세차를 하면~ (6) | 봉7 | 2009.10.16 |
| 4677 | 물매화 (7) | 김자윤 | 2009.10.16 |
| 4676 | 당잔대 (2) | 김자윤 | 2009.10.16 |
| 4675 | [양산대첩] 노무현(親盧)이냐? 이명박(親李)이냐? (45) | 우물지기 | 2009.10.15 |
| 4674 | 노무현 대통령 사진집 "사람 사는 세상" (14) | 박영길 | 2009.10.15 |
| 4673 | 우리가 과거를 망각했기에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 대 한 민 국 | 2009.10.15 |
| 4672 | 와온 일몰 (2) | 김자윤 | 2009.10.14 |
| 4671 | 천안은 깨어 있는 시민들이 자꾸만 늘어나는 듯합니다 (6) | 대 한 민 국 | 2009.10.14 |
| 4670 | 봉하 마을 가꾸기 - 국화 심기(10,10) (39) | 봉7 | 2009.10.14 |
| 4669 | [양산대첩] 다시 바람이 분다 (13) | 우물지기 | 2009.10.14 |
| 4668 | 봉하마을 연지의 하루 (25) | 봉7 | 2009.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