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
![]() |
![]() |
![]() |
|---|---|---|---|
| 10835 | 여기는 저의 제2의고향, 경남 김해입니다~~~ (8) | 지구는돌껴 | 2012.05.08 |
| 10834 | 대통령 할아버지 나오세요! "저 왔어요" (4) | Martyr | 2012.05.07 |
| 10833 | 봉하에 아침을 여는 여인들 ~~~ (8) | 요정새우 | 2012.05.07 |
| 10832 | 4년전 어린이날에~ (8) | 아쉬움만 | 2012.05.06 |
| 10831 | [蒼霞哀歌 163] 봉하는 꿈꾸는 자들의 거처가 되기를 꿈꾼다 201.. (8) | 파란노을 | 2012.05.06 |
| 10830 | 어린이날 -봉하에서 (11) | 나모버드 | 2012.05.05 |
| 10829 | 2012.05.05 봉하마을의 어린이날 (12) | 보미니성우 | 2012.05.05 |
| 10828 | 오월은 푸르구나...우리들 세상 (10) | Martyr | 2012.05.05 |
| 10827 | 20120429. 자봉이 아닌 출사로 방문한 봉하마을 (8) | 맑은샛별 | 2012.05.05 |
| 10826 | 공세리 성당의 봄 ! (6) | 고향역 | 2012.05.04 |
| 10825 |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 노통 사랑 | 2012.05.04 |
| 10824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2) | 내마음 | 2012.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