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만나다 보면 질문이 많아 지게 돼있습니다.
그러니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면 대통령입장에선 마음이 바쁠 수 밖에요.

막~ 뛰어갑니다.
방문객이 많아 조금 늦었다 라고 이유를 댈 수도 있겠지만
기다리는 사람들 생각에 60세가 훨씬 넘은 몸으로
사정없이 뛰어갑니다.
이게 남을 위한 배려입니다.

결국 옆에 나란히 뛰던 분들에게 잡혀 사진을 찍습니다.
숨찬 모습이 역력합니다.

그렇게 뛰어서 도착한 곳엔 아이들 부터 어른들까지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봉하의 산책길과 숲에 대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숲을 산책하며 안내하는 것도 아이들을 위한 배려였다고 합니다.
멋진 대통령입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쇼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하얀꿈 나래위~에~ 빨간꿈을 태워놓고~
구름에 달가듯~이~ 당신은 정말 가시나요
당신은 정말 가시나요 정말 가시나요
![]() |
![]() |
![]() |
![]() |
|---|---|---|---|
| 10835 | 여기는 저의 제2의고향, 경남 김해입니다~~~ (8) | 지구는돌껴 | 2012.05.08 |
| 10834 | 대통령 할아버지 나오세요! "저 왔어요" (4) | Martyr | 2012.05.07 |
| 10833 | 봉하에 아침을 여는 여인들 ~~~ (8) | 요정새우 | 2012.05.07 |
| 10832 | 4년전 어린이날에~ (8) | 아쉬움만 | 2012.05.06 |
| 10831 | [蒼霞哀歌 163] 봉하는 꿈꾸는 자들의 거처가 되기를 꿈꾼다 201.. (8) | 파란노을 | 2012.05.06 |
| 10830 | 어린이날 -봉하에서 (11) | 나모버드 | 2012.05.05 |
| 10829 | 2012.05.05 봉하마을의 어린이날 (12) | 보미니성우 | 2012.05.05 |
| 10828 | 오월은 푸르구나...우리들 세상 (10) | Martyr | 2012.05.05 |
| 10827 | 20120429. 자봉이 아닌 출사로 방문한 봉하마을 (8) | 맑은샛별 | 2012.05.05 |
| 10826 | 공세리 성당의 봄 ! (6) | 고향역 | 2012.05.04 |
| 10825 |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 노통 사랑 | 2012.05.04 |
| 10824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2) | 내마음 | 2012.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