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노란 풍선과 함께 노무현대통령의 상징이 되어버린 노랑 바람개비.
일명 - 노랑개비 - 입니다.
마을입구부터 줄지어 늘어서 힘차게 돌며 방문객을 환영하고
부엉이 바위 밑에도 노랑개비 밭을 이루어 봉하의 상징이 된 노랑개비!


그 노란개비의 주인공인 -Martyr님-이
어제 100번째 금요일 마지막 열차를 타고 봉하를 방문하셨을 겁니다.
-노짱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라지만 참으로 대단한 기록인 것 같습니다.
금요일밤 서울역에서 마지막 열차를 타고 봉하에 내려가
토요일, 일요일 이틀 동안 바람개비를 만들어
봉하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노란바람을 일으키며
추억을 선사하시는 그 분.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인기 짱이신 Martyr님이십니다.
그 분의 노짱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노랑개비 없는 봉하!
참 쓸쓸할 것 같습니다.
노랑개비 없는 봉하는 이제 상상이 안 됩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이제는 어른들까지도
저 노랑개비를 받으려고 줄을 섭니다.
가끔은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후르츠님, 외유내강님...그리고 루치아사랑님!
.
.
.
봉하마을은 -민주주의의 성지-로 찾는 발길이 날로 많아질 것입니다.
Martyr님은 더욱 바빠지시겠지요?
모든 환경이 열악하기 그지 없지만
건강하게 오래오래 이 일을 하셨으면 합니다.
Martyr님!
봉하마을을 풍요롭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바람이 불어 노랑개비가 돌면 그 분이 오신 줄 알겠습니다.
![]() |
![]() |
![]() |
![]() |
|---|---|---|---|
| 10835 | 여기는 저의 제2의고향, 경남 김해입니다~~~ (8) | 지구는돌껴 | 2012.05.08 |
| 10834 | 대통령 할아버지 나오세요! "저 왔어요" (4) | Martyr | 2012.05.07 |
| 10833 | 봉하에 아침을 여는 여인들 ~~~ (8) | 요정새우 | 2012.05.07 |
| 10832 | 4년전 어린이날에~ (8) | 아쉬움만 | 2012.05.06 |
| 10831 | [蒼霞哀歌 163] 봉하는 꿈꾸는 자들의 거처가 되기를 꿈꾼다 201.. (8) | 파란노을 | 2012.05.06 |
| 10830 | 어린이날 -봉하에서 (11) | 나모버드 | 2012.05.05 |
| 10829 | 2012.05.05 봉하마을의 어린이날 (12) | 보미니성우 | 2012.05.05 |
| 10828 | 오월은 푸르구나...우리들 세상 (10) | Martyr | 2012.05.05 |
| 10827 | 20120429. 자봉이 아닌 출사로 방문한 봉하마을 (8) | 맑은샛별 | 2012.05.05 |
| 10826 | 공세리 성당의 봄 ! (6) | 고향역 | 2012.05.04 |
| 10825 |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 노통 사랑 | 2012.05.04 |
| 10824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2) | 내마음 | 2012.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