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100% 정확한 전문은 아님)

맨붕으로 지붕개량까지 하신 땡보엄마님, 제가 이이제이의 심정으로 독하게 갉고 있습니다.

맨붕 중이신 분 또 있네요. 오늘은 업무 때문에 오셨네요.ㅎㅎ

오늘 3주 미소천사가 후원회원모집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몇 번 빵구냈었죠?ㅎㅎ
.jpg)
마터님도 오셨네요. 요즘은 격주로 오신다네요.
.jpg)
우와! 일은 쥐꼬리만큼하고 웬 만찬이에요?ㅎㅎ

오늘은 지난 주에 모아놓은 가지치기한 잔가지를 더 잘라서 정리했습니다. 하는 동안 고기 구워먹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야왕님과 저는 좀 더 잘게 잘랐습니다. 세찬님과 보미니성우님은 본심을 감추고 길게 잘랐습니다. 아! 고기 구워먹는 화덕 폭이 좁습니다.![]()
.jpg)
제가 요기서 독한 이야기하면 중간에서 입장 곤란해지시는 분이죠.ㅎㅎ 요즘 저를 보는 눈빛이.....ㅋㅋ

고객이 없어서 무료해지셨나 봅니다. 계속 분주했고, 오늘은 처음이시라는 데 안보았으니......ㅋㅋ
.jpg)
윽! 해맑은 이분은 누구!! 맨붕님들 좀 본 받아요. 이러면 가야님 욕 드실려나?ㅎㅎ
.jpg)
밤이 온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자! 자자!! 끝~~~~
![]() |
![]() |
![]() |
![]() |
|---|---|---|---|
| 10835 | 여기는 저의 제2의고향, 경남 김해입니다~~~ (8) | 지구는돌껴 | 2012.05.08 |
| 10834 | 대통령 할아버지 나오세요! "저 왔어요" (4) | Martyr | 2012.05.07 |
| 10833 | 봉하에 아침을 여는 여인들 ~~~ (8) | 요정새우 | 2012.05.07 |
| 10832 | 4년전 어린이날에~ (8) | 아쉬움만 | 2012.05.06 |
| 10831 | [蒼霞哀歌 163] 봉하는 꿈꾸는 자들의 거처가 되기를 꿈꾼다 201.. (8) | 파란노을 | 2012.05.06 |
| 10830 | 어린이날 -봉하에서 (11) | 나모버드 | 2012.05.05 |
| 10829 | 2012.05.05 봉하마을의 어린이날 (12) | 보미니성우 | 2012.05.05 |
| 10828 | 오월은 푸르구나...우리들 세상 (10) | Martyr | 2012.05.05 |
| 10827 | 20120429. 자봉이 아닌 출사로 방문한 봉하마을 (8) | 맑은샛별 | 2012.05.05 |
| 10826 | 공세리 성당의 봄 ! (6) | 고향역 | 2012.05.04 |
| 10825 |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 노통 사랑 | 2012.05.04 |
| 10824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2) | 내마음 | 2012.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