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낙엽 Ⅱ

더비구름note 조회 1,323추천 72008.11.13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691 누가 될지? (15) 미르의전설 2009.10.17
4690 강원도 가실분이나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보세요 !! (7) 대 한 민 국 2009.10.17
4689 우리 냥이들입니다. (8) 윤종대학교02학번 2009.10.17
4688 저 따라서 배우세요. (2) 내사랑 2009.10.17
4687 자주쓴풀 (4) 김자윤 2009.10.17
4686 층꽃나무 (1) 김자윤 2009.10.17
4685 참취 (3) 김자윤 2009.10.17
4684 이슬을 먹고 자란다. (7) 봉7 2009.10.17
4683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 (20) 참사랑실천 2009.10.16
4682 [양산대첩] 17. 18. 양산대첩 주말선거전 모임공지 (23) 우물지기 2009.10.16
4681 8개월 무렵의 지우와 나 (7) mailbone 2009.10.16
4680 미역취 (5) 김자윤 2009.10.16
569 page처음 페이지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