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note 조회 856추천 52009.04.23

예전엔 잘 몰랐 습니다.

그냥 사는게 사는것 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이젠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무엇이 진정한 삶인지....

만주 벌판에서 혹독한 추위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독립 투사들 지금도 이름도 없이 그냥 세월에 묻혀을 선열들.....

여러분 아세요? 그분들 겨울에 입고 있었던 옷?

삼베 옷이 랍니다.

그것 뿐 이었 겠습까?

밥은 과연 아니 한끼라도 재대로 챙겼을까요?

그런대도 그분들은 희망의 눈빛을 하고 계쎴습니다.

(독립투사 사진 참조 바랍니다)

저도 지금 희망을 꿈꿉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참회하고 바르게 서기를요.

불가능일까요?

화가 납니다.

그리고 일제 매국노들에게 독립 투사 이고 싶고 민주 투사 이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부산 동구 ***에 살때 노짱을 뵌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얼마나 영광인지요.

사랑합니다.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691 누가 될지? (15) 미르의전설 2009.10.17
4690 강원도 가실분이나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보세요 !! (7) 대 한 민 국 2009.10.17
4689 우리 냥이들입니다. (8) 윤종대학교02학번 2009.10.17
4688 저 따라서 배우세요. (2) 내사랑 2009.10.17
4687 자주쓴풀 (4) 김자윤 2009.10.17
4686 층꽃나무 (1) 김자윤 2009.10.17
4685 참취 (3) 김자윤 2009.10.17
4684 이슬을 먹고 자란다. (7) 봉7 2009.10.17
4683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 (20) 참사랑실천 2009.10.16
4682 [양산대첩] 17. 18. 양산대첩 주말선거전 모임공지 (23) 우물지기 2009.10.16
4681 8개월 무렵의 지우와 나 (7) mailbone 2009.10.16
4680 미역취 (5) 김자윤 2009.10.16
569 page처음 페이지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