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뿌리지도 않은 이름모르는 싹 : 어디로 가야하나 .. 그러나 길을 찾아 갑니다.
세상 소리를 들어봅니다. 사람들 얼굴을 봅니다.
웃으면서도 우는 사람도 보입니다. 울면서 웃는 사람도 보입니다. 대놓고 웃는 사람도 보입니다.
재임기간에 관용을 베픈 이들이 활개칩니다.
* 활개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용도로 쓰입니다.
[활개] : 사람의 어깨에서 팔까지 또는 궁둥이에서 다리까지의 양쪽 부분.
[자전거 타고 오는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 보고 싶습니다.]
[님의 장기집권을 믿습니다.]
![]() |
![]() |
![]() |
![]() |
|---|---|---|---|
| 4691 | 누가 될지? (15) | 미르의전설 | 2009.10.17 |
| 4690 | 강원도 가실분이나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보세요 !! (7) | 대 한 민 국 | 2009.10.17 |
| 4689 | 우리 냥이들입니다. (8) | 윤종대학교02학번 | 2009.10.17 |
| 4688 | 저 따라서 배우세요. (2) | 내사랑 | 2009.10.17 |
| 4687 | 자주쓴풀 (4) | 김자윤 | 2009.10.17 |
| 4686 | 층꽃나무 (1) | 김자윤 | 2009.10.17 |
| 4685 | 참취 (3) | 김자윤 | 2009.10.17 |
| 4684 | 이슬을 먹고 자란다. (7) | 봉7 | 2009.10.17 |
| 4683 |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 (20) | 참사랑실천 | 2009.10.16 |
| 4682 | [양산대첩] 17. 18. 양산대첩 주말선거전 모임공지 (23) | 우물지기 | 2009.10.16 |
| 4681 | 8개월 무렵의 지우와 나 (7) | mailbone | 2009.10.16 |
| 4680 | 미역취 (5) | 김자윤 | 2009.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