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4691 | 누가 될지? (15) | 미르의전설 | 2009.10.17 |
| 4690 | 강원도 가실분이나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보세요 !! (7) | 대 한 민 국 | 2009.10.17 |
| 4689 | 우리 냥이들입니다. (8) | 윤종대학교02학번 | 2009.10.17 |
| 4688 | 저 따라서 배우세요. (2) | 내사랑 | 2009.10.17 |
| 4687 | 자주쓴풀 (4) | 김자윤 | 2009.10.17 |
| 4686 | 층꽃나무 (1) | 김자윤 | 2009.10.17 |
| 4685 | 참취 (3) | 김자윤 | 2009.10.17 |
| 4684 | 이슬을 먹고 자란다. (7) | 봉7 | 2009.10.17 |
| 4683 |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 (20) | 참사랑실천 | 2009.10.16 |
| 4682 | [양산대첩] 17. 18. 양산대첩 주말선거전 모임공지 (23) | 우물지기 | 2009.10.16 |
| 4681 | 8개월 무렵의 지우와 나 (7) | mailbone | 2009.10.16 |
| 4680 | 미역취 (5) | 김자윤 | 2009.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