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밖에 할 수 없는 일

가락주민note 조회 1,591추천 422009.07.10



오늘 하루 봉하로 가지 못한다면 오지 못한다면 마음만이라도 보내주십시요.

이것이 지금 밖에 할 수 없는 일.



2009 7 10

생중계라도 볼 량으로 점심을 체할 듯 먹고

나먼저 간다고 사무실로 뛰어오니 열쇠가 없다.

부산역으로 가 보았다. 일말의 양심이 있는지 광장에 나무심기는 중단되어 있었다.

부산역 3층에 동전 컴퓨터로 시민 대표들 헌화 장면부터 볼 수 있었다.

동전을 다 바꿔 이 홈페이지라도 그냥 다 켜 놓고 싶은데 ... 대 여섯대 앉아서 시민들

오락에 서핑에 ... 안장식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 이게 미디어의 힘인가...

저쪽 대합실 커다란 대형 화면에는 인기 연속극에 사람들이 눈을 박고 있다.

계단을 내려와 사무실로 가는 길은 햇살이 따싸롭다.

날씨가 맑아서 다행이다.

이제 다 울어 버리라고

그렇게 비가 왔나 보다.




(안장식 후 묘석 너럭 바위 위에 또 한 마리의 흰나비가 앉았다 한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691 누가 될지? (15) 미르의전설 2009.10.17
4690 강원도 가실분이나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보세요 !! (7) 대 한 민 국 2009.10.17
4689 우리 냥이들입니다. (8) 윤종대학교02학번 2009.10.17
4688 저 따라서 배우세요. (2) 내사랑 2009.10.17
4687 자주쓴풀 (4) 김자윤 2009.10.17
4686 층꽃나무 (1) 김자윤 2009.10.17
4685 참취 (3) 김자윤 2009.10.17
4684 이슬을 먹고 자란다. (7) 봉7 2009.10.17
4683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 (20) 참사랑실천 2009.10.16
4682 [양산대첩] 17. 18. 양산대첩 주말선거전 모임공지 (23) 우물지기 2009.10.16
4681 8개월 무렵의 지우와 나 (7) mailbone 2009.10.16
4680 미역취 (5) 김자윤 2009.10.16
569 page처음 페이지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