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행복한소나무
조회 2,478추천 512009.07.26

금방이라도 TV에 토론하러 나오실 것 처럼
웃어주지 마세요
운좋은 날 봉하가면 바로 뵐 수 있을 것 처럼
웃어주지 마세요
어디에선가 책 읽으시고, 글 쓰시고, 산책하시고 그러실 것 처럼
웃어주지 마세요
소식이 없더라도 마음속으로 잘 계셔주길 기도 했던 것처럼
당신은 꼭 그 자리에 잘 계셔주셔야 했습니다.
당신 때문에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 |
![]() |
![]() |
![]() |
|---|---|---|---|
| 4691 | 누가 될지? (15) | 미르의전설 | 2009.10.17 |
| 4690 | 강원도 가실분이나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보세요 !! (7) | 대 한 민 국 | 2009.10.17 |
| 4689 | 우리 냥이들입니다. (8) | 윤종대학교02학번 | 2009.10.17 |
| 4688 | 저 따라서 배우세요. (2) | 내사랑 | 2009.10.17 |
| 4687 | 자주쓴풀 (4) | 김자윤 | 2009.10.17 |
| 4686 | 층꽃나무 (1) | 김자윤 | 2009.10.17 |
| 4685 | 참취 (3) | 김자윤 | 2009.10.17 |
| 4684 | 이슬을 먹고 자란다. (7) | 봉7 | 2009.10.17 |
| 4683 |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 (20) | 참사랑실천 | 2009.10.16 |
| 4682 | [양산대첩] 17. 18. 양산대첩 주말선거전 모임공지 (23) | 우물지기 | 2009.10.16 |
| 4681 | 8개월 무렵의 지우와 나 (7) | mailbone | 2009.10.16 |
| 4680 | 미역취 (5) | 김자윤 | 2009.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