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개정] 하물며 우리글이랴?

우물지기note 조회 527추천 212009.12.09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http://cafe.daum.net/BaboSaram/bbVy/29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691 누가 될지? (15) 미르의전설 2009.10.17
4690 강원도 가실분이나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보세요 !! (7) 대 한 민 국 2009.10.17
4689 우리 냥이들입니다. (8) 윤종대학교02학번 2009.10.17
4688 저 따라서 배우세요. (2) 내사랑 2009.10.17
4687 자주쓴풀 (4) 김자윤 2009.10.17
4686 층꽃나무 (1) 김자윤 2009.10.17
4685 참취 (3) 김자윤 2009.10.17
4684 이슬을 먹고 자란다. (7) 봉7 2009.10.17
4683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 (20) 참사랑실천 2009.10.16
4682 [양산대첩] 17. 18. 양산대첩 주말선거전 모임공지 (23) 우물지기 2009.10.16
4681 8개월 무렵의 지우와 나 (7) mailbone 2009.10.16
4680 미역취 (5) 김자윤 2009.10.16
569 page처음 페이지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