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뱀 나온다고 따먹지 말라던 뱀딸기가 빠알갛게 유혹하네요. 전 맛이 없어서 즐기지는 않았는데 가끔 배가 고파서..ㅋㅋ
습지 식물인 쇠뜨기가 마디바다 이슬을 머금고 있네요. 사막에서 이슬을 머금고 살아간다는 이국의 선인장 이름이 아슴아슴합니다.
뱀딸기의 이름은 뱀이 출몰하기 좋은 곳에 서식한다고 또는 줄기가 '기는줄기'로 그 모양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네요. 쇠뜨기는 소가 좋아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고향에는 습지가 많지 않아서 저는 소가 좋아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 |
![]() |
![]() |
![]() |
|---|---|---|---|
| 4691 | 누가 될지? (15) | 미르의전설 | 2009.10.17 |
| 4690 | 강원도 가실분이나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보세요 !! (7) | 대 한 민 국 | 2009.10.17 |
| 4689 | 우리 냥이들입니다. (8) | 윤종대학교02학번 | 2009.10.17 |
| 4688 | 저 따라서 배우세요. (2) | 내사랑 | 2009.10.17 |
| 4687 | 자주쓴풀 (4) | 김자윤 | 2009.10.17 |
| 4686 | 층꽃나무 (1) | 김자윤 | 2009.10.17 |
| 4685 | 참취 (3) | 김자윤 | 2009.10.17 |
| 4684 | 이슬을 먹고 자란다. (7) | 봉7 | 2009.10.17 |
| 4683 |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 (20) | 참사랑실천 | 2009.10.16 |
| 4682 | [양산대첩] 17. 18. 양산대첩 주말선거전 모임공지 (23) | 우물지기 | 2009.10.16 |
| 4681 | 8개월 무렵의 지우와 나 (7) | mailbone | 2009.10.16 |
| 4680 | 미역취 (5) | 김자윤 | 2009.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