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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재단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행복도시note 조회 1,471추천 62012.05.31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사람사는 세상의 철학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허위사실이나 왜곡으로 음해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도 노무현 재단은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 대하여 '사자 명예훼손죄'로 고소한것 밖에 없습니다.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인 노건평 비자금 관련 계좌 수백억 발견되었다는 검찰의 발표나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검찰이 흘리는 썩은 기름을 줄줄이 받아서 악의적으로 보도하는 언론들에 대한 노무현 재단의 대책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고,앞으로도 그와 유사한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입니다.

겨우 한다는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하여 우호적인 국민들이 주로 방문하는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홈페이지의 사람세상소식코너 뉴스브리핑에 관련사건을 게제하여 분석하고는 사과하라! 사죄하라! 밖에 없습니다

노무현 재단은 고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정부와 검찰,한나라당,나쁜언론들의 야합으로 증삼살인 당한 사실을 잊었습니까?

도대체 노무현 재단이 하는 일이 뭡니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우호적인 많은 국민들이나 지지자들이 그에게 가하는 이명박정부와,언론들의 음해를 보며 공정하게 처리되지 못하는것에 대하여 좌절감과 절망을 느끼며 마음의 상처가 생기고 치유가 제대로 되지 않는것이 현실인데도 재단은 노무현을 음해하는 개인이나 단체, 기관에 공문을 보내어 그에 대한 조치을 요구하고,그 조치가 적절하지 않다면 사법적인 조치를 강력히 해야만 차후 그를 근거도 없이 음해를 함부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생전 죽음에 대한 억울함의 진상을 밝히고,국민들에게 알리고 해결 방안이 담긴 백서로 역사에 남겨야 할 일도 재단의 중요한 책무 중에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방관하고 있으며 또한 사후에 벌어지고 있는 이명박정부와 검찰,나쁜 언론등들이 부당하거나 불법하게 고 노무현을 음해하여 국민들에게 나쁜 노무현,자신의 죄가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자살한 대통령으로 낙인이 찍히고 억울하게 부관참시 당하는데도 이에 신속히 대처를 하지 않고 방관하는게 재단이 하는 일입니까?

재단이 없어도 그가 유서에 남겼듯이 고향 봉하마을에 조그만 비석 하나만 세워도 고인을 진정으로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그를 만나러 옵니다.

노무현 재단은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킬 자신이 없으면 해체하라!

노무현 재단은 생전 고인이 부당한 언론,부당한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국민의 이익과 편익을 위해서 항거한것과 같이 그를 그리워 하는 국민들은 100번의 노무현 추모보다 그가 더 이상 억울함을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는것을 모르십니까?

노무현을 음해하는 세력들에게 강력한 조치를 취할 자신도 없이 "국민들에게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조직된 힘이 대한민국을 발전시킨다"다는 노무현의 말을 전하기 전에 '깨어있는 노무현재단의 조직된 힘을 국민들에게 증명 할 자신이 없으면 더 이상 그들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노무현'과 그의 철학인 '사람사는 세상'을 부끄럽게 만들지 말고 재단을 해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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