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시계를 선물로 받았었지요.
아이들에게
"이쁘지?" 하고 아빠가 선물 받은 걸 자랑했었습니다. ^^
그리고..
그 초침을 12월 19일이 지나고,
12월 20일부터 움직이게할 생각이었습니다.
만약...
만약에...
그러지 못한다면...
20일 봉하에 내려갔다가
돌아온 뒤에 시계의 바늘을 다시 돌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조금...늦을 것 같습니다.
하고있는 일이 자리를 비울 수 없게해서...
아직...봉하에 다녀오지 못했네요.
허나... 올 해를 넘기지는 않을겁니다.
시계바늘을 돌리고
나는 언제나처럼
그리움의 마음을 째깍거릴거니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 |
![]() |
![]() |
![]() |
|---|---|---|---|
| 4691 | 누가 될지? (15) | 미르의전설 | 2009.10.17 |
| 4690 | 강원도 가실분이나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보세요 !! (7) | 대 한 민 국 | 2009.10.17 |
| 4689 | 우리 냥이들입니다. (8) | 윤종대학교02학번 | 2009.10.17 |
| 4688 | 저 따라서 배우세요. (2) | 내사랑 | 2009.10.17 |
| 4687 | 자주쓴풀 (4) | 김자윤 | 2009.10.17 |
| 4686 | 층꽃나무 (1) | 김자윤 | 2009.10.17 |
| 4685 | 참취 (3) | 김자윤 | 2009.10.17 |
| 4684 | 이슬을 먹고 자란다. (7) | 봉7 | 2009.10.17 |
| 4683 |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 (20) | 참사랑실천 | 2009.10.16 |
| 4682 | [양산대첩] 17. 18. 양산대첩 주말선거전 모임공지 (23) | 우물지기 | 2009.10.16 |
| 4681 | 8개월 무렵의 지우와 나 (7) | mailbone | 2009.10.16 |
| 4680 | 미역취 (5) | 김자윤 | 2009.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