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 봉하여!

一音note 조회 3,079추천 592009.05.15

5월 13일 꿈에 그리던 봉하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봉하가자고 노래를 부르시던 어머님과의 여행이었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노란 리본이 끝없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글이 적히지 않은 리본을 찿고 계십니다.

기어이 리본에 '노짱님 건강하세요 성불하세요'라고 적으시고 뿌듯해 하십니다.

사자바위가 노짱님과 봉하마을을 지켜주는듯 합니다.

참 많은 펼침막이 걸려있었습니다. 하나같이 노짱님을 응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방송은 과연 품위있는 취재를 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봉근이 만이 반갑게 맏아주더군요.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생태연못입니다.

봉하마을이 넘 평화로워보여 찍었습니다.
(요사진은 그때 사자바위위에 진을 치고있던 기자넘들이 생각나서 고민스러웠습니다.)

오른손에 호미를 들고 계신 관음보살님-정토원

호미든의 뜻을 그날 알았습니다.

기타 방명록 작성하고, 그 슈퍼에서 잔치국수 먹고, 봉하빵사서 돌아왔습니다.
이글은 서울로 돌아와서 올립니다.
부족한 글, 사진 죄송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715 이희호여사님 봉하마을 방문 (27) 봉7 2009.10.21
4714 아름다운 가게 (9) 김자윤 2009.10.21
4713 영축산 (8) 가락주민 2009.10.21
4712 노삼모 밴드-----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노 대통령과 함께 찍.. (17) 오뉴와근신 2009.10.21
4711 어른들도 부끄러워 해야할 어느 고등학생의 글입니다. (2) 대 한 민 국 2009.10.21
4710 메론나무니~~임 (3) 숲속의자 2009.10.20
4709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셋 (8) 통통씨 2009.10.20
4708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둘 (5) 통통씨 2009.10.20
4707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하나 (9) 통통씨 2009.10.20
4706 24, 25일을 향한 쓴소리 하나. (21) 우물지기 2009.10.19
4705 행복이 별건가요. (7) 김자윤 2009.10.19
4704 화포천의 사계 (2월~8월) (6) 개성만점 2009.10.19
567 page처음 페이지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