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문 분향소철거현장

chunrianote 조회 1,594추천 252009.06.25










언님께서 촬영해서 올린 그림들입니다.

 




 

 옆에 계신 여자분 한 분이 파괴된 분향소를 보시더니 눈물을 흘리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헌화를 하러 가십니다.
 뒤에 계신 아주머니 한분도 같이 따라서 헌화하십니다.
 두분다 계속 눈물을 흘리시더군요.. 저도 갑자기 분함이 치밀어 오르더군요.

 




 

갑자기 양쪽에 있던 견찰들이 분향소쪽으로 몰려가더니 차도 밖으로 밀려져 나온 천막의 일부분을 막무가내로 인도쪽으로 밀어 넣습니다.

 




 

이후에 전경차가 등장하더니 다시 대한문 분향소 주위를 감싸 버렸습니다.

상주를 맡으신분이 '아늑해서 좋구나' 하시더군요..

어쩌면 견찰들이 분향소 철거 때 이것을 일반 시민이 못보도록 막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저는 점심시간이 끝나서 돌아왔습니다.

판넬에는 어제 있었던 일들이 적혀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계신 남자분 한분이 노무현 대통령 사진을 계속 들고서 있었습니다.

뜨겁기만 한 햇빛속에서 홀로 꿋꿋히 서있으시더군요. 마음속으로 박수를 보냈습니다.




 











천리아가 촬영한 것이 아닙니다.
이곳저곳에서 퍼온 그림들이며 동영상임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원작자의 사전허락없이 퍼온점 양지 바랍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715 이희호여사님 봉하마을 방문 (27) 봉7 2009.10.21
4714 아름다운 가게 (9) 김자윤 2009.10.21
4713 영축산 (8) 가락주민 2009.10.21
4712 노삼모 밴드-----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노 대통령과 함께 찍.. (17) 오뉴와근신 2009.10.21
4711 어른들도 부끄러워 해야할 어느 고등학생의 글입니다. (2) 대 한 민 국 2009.10.21
4710 메론나무니~~임 (3) 숲속의자 2009.10.20
4709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셋 (8) 통통씨 2009.10.20
4708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둘 (5) 통통씨 2009.10.20
4707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하나 (9) 통통씨 2009.10.20
4706 24, 25일을 향한 쓴소리 하나. (21) 우물지기 2009.10.19
4705 행복이 별건가요. (7) 김자윤 2009.10.19
4704 화포천의 사계 (2월~8월) (6) 개성만점 2009.10.19
567 page처음 페이지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