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편안하게
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저 광활한 들판이 어떤 것과도
자리다툼을 하지 않듯이
일체의 시비가 끼어들지 않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격려하며 평범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 |
![]() |
![]() |
![]() |
|---|---|---|---|
| 4715 | 이희호여사님 봉하마을 방문 (27) | 봉7 | 2009.10.21 |
| 4714 | 아름다운 가게 (9) | 김자윤 | 2009.10.21 |
| 4713 | 영축산 (8) | 가락주민 | 2009.10.21 |
| 4712 | 노삼모 밴드-----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노 대통령과 함께 찍.. (17) | 오뉴와근신 | 2009.10.21 |
| 4711 | 어른들도 부끄러워 해야할 어느 고등학생의 글입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10.21 |
| 4710 | 메론나무니~~임 (3) | 숲속의자 | 2009.10.20 |
| 4709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셋 (8) | 통통씨 | 2009.10.20 |
| 4708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둘 (5) | 통통씨 | 2009.10.20 |
| 4707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하나 (9) | 통통씨 | 2009.10.20 |
| 4706 | 24, 25일을 향한 쓴소리 하나. (21) | 우물지기 | 2009.10.19 |
| 4705 | 행복이 별건가요. (7) | 김자윤 | 2009.10.19 |
| 4704 | 화포천의 사계 (2월~8월) (6) | 개성만점 | 2009.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