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4715 | 이희호여사님 봉하마을 방문 (27) | 봉7 | 2009.10.21 |
| 4714 | 아름다운 가게 (9) | 김자윤 | 2009.10.21 |
| 4713 | 영축산 (8) | 가락주민 | 2009.10.21 |
| 4712 | 노삼모 밴드-----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노 대통령과 함께 찍.. (17) | 오뉴와근신 | 2009.10.21 |
| 4711 | 어른들도 부끄러워 해야할 어느 고등학생의 글입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10.21 |
| 4710 | 메론나무니~~임 (3) | 숲속의자 | 2009.10.20 |
| 4709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셋 (8) | 통통씨 | 2009.10.20 |
| 4708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둘 (5) | 통통씨 | 2009.10.20 |
| 4707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하나 (9) | 통통씨 | 2009.10.20 |
| 4706 | 24, 25일을 향한 쓴소리 하나. (21) | 우물지기 | 2009.10.19 |
| 4705 | 행복이 별건가요. (7) | 김자윤 | 2009.10.19 |
| 4704 | 화포천의 사계 (2월~8월) (6) | 개성만점 | 2009.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