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 이승을 하직할 때는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 빌려 쓰는 것이니 빌려 쓰는 것에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
인간은 모두가 신의 대물이야
무엇으로 알고 쓰고 있는가
All human bodies are things lent by God.
With what thought are you using them? 3-41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So long as you remain unknowing that the body is
a thing borrowed, you can understand nothing at all. 3-137

![]() |
![]() |
![]() |
![]() |
|---|---|---|---|
| 4715 | 이희호여사님 봉하마을 방문 (27) | 봉7 | 2009.10.21 |
| 4714 | 아름다운 가게 (9) | 김자윤 | 2009.10.21 |
| 4713 | 영축산 (8) | 가락주민 | 2009.10.21 |
| 4712 | 노삼모 밴드-----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노 대통령과 함께 찍.. (17) | 오뉴와근신 | 2009.10.21 |
| 4711 | 어른들도 부끄러워 해야할 어느 고등학생의 글입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10.21 |
| 4710 | 메론나무니~~임 (3) | 숲속의자 | 2009.10.20 |
| 4709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셋 (8) | 통통씨 | 2009.10.20 |
| 4708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둘 (5) | 통통씨 | 2009.10.20 |
| 4707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하나 (9) | 통통씨 | 2009.10.20 |
| 4706 | 24, 25일을 향한 쓴소리 하나. (21) | 우물지기 | 2009.10.19 |
| 4705 | 행복이 별건가요. (7) | 김자윤 | 2009.10.19 |
| 4704 | 화포천의 사계 (2월~8월) (6) | 개성만점 | 2009.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