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
![]() |
![]() |
![]() |
|---|---|---|---|
| 4715 | 이희호여사님 봉하마을 방문 (27) | 봉7 | 2009.10.21 |
| 4714 | 아름다운 가게 (9) | 김자윤 | 2009.10.21 |
| 4713 | 영축산 (8) | 가락주민 | 2009.10.21 |
| 4712 | 노삼모 밴드-----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노 대통령과 함께 찍.. (17) | 오뉴와근신 | 2009.10.21 |
| 4711 | 어른들도 부끄러워 해야할 어느 고등학생의 글입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10.21 |
| 4710 | 메론나무니~~임 (3) | 숲속의자 | 2009.10.20 |
| 4709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셋 (8) | 통통씨 | 2009.10.20 |
| 4708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둘 (5) | 통통씨 | 2009.10.20 |
| 4707 | 시월 열아흐레의 봉하 - 하나 (9) | 통통씨 | 2009.10.20 |
| 4706 | 24, 25일을 향한 쓴소리 하나. (21) | 우물지기 | 2009.10.19 |
| 4705 | 행복이 별건가요. (7) | 김자윤 | 2009.10.19 |
| 4704 | 화포천의 사계 (2월~8월) (6) | 개성만점 | 2009.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