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4727 | [양산대첩] 24, 25. 주말 자원봉사자 총집결의 날 (10) | 우물지기 | 2009.10.23 |
| 4726 | [양산대첩] 최고의 빅스타들이 한자리에......... (24) | 미르의전설 | 2009.10.23 |
| 4725 | 양파밭 (2) | 김자윤 | 2009.10.23 |
| 4724 | 황금 들판 (4) | 김자윤 | 2009.10.23 |
| 4723 | 10월22일(목)---늘 그리운 봉하소식! (20) | 영원한 미소 | 2009.10.22 |
| 47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가을, 그리고... (31) | 호미든 | 2009.10.22 |
| 4721 | 정치하는 사람들 꼭 보세요. | 장수아들 | 2009.10.22 |
| 4720 | '용산참사 단식기도' 문규현 신부 의식불명 (20) | 장수아들 | 2009.10.22 |
| 4719 | "폭력은 경찰이 행사했는데 배상은 국민 혈세로?" | 장수아들 | 2009.10.22 |
| 4718 | 아픈 마음으로 오늘을 맞이합니다. | 대 한 민 국 | 2009.10.22 |
| 4717 | 2번에는 송인배 10월21일 양산대첩 송인배후보 연설 순간순간들... (11) | sanora0922. | 2009.10.22 |
| 4716 | [양산대첩) 그 마지막을 달리며..... (7) | 미르의전설 | 2009.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