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날벼락같은 서거부음을 받고 봉하로 내달려 뜬눈으로 지새우고 스카프를 기다릴까봐 들렀습니다.
아옹세상 가시는 길에 마음껏 흔드시라고 오늘 오전 9시 우체국 문 열자마자 부치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마음들이 어른거려 하루라도 빨리 부치려고 마음도 발도 동동거렸습니다.
마음은 진영에 가 있습니다. 다시 봉하로 내려갈 겁니다.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토록 그리시던 사람사는 세상.
![]() |
![]() |
![]() |
![]() |
|---|---|---|---|
| 4727 | [양산대첩] 24, 25. 주말 자원봉사자 총집결의 날 (10) | 우물지기 | 2009.10.23 |
| 4726 | [양산대첩] 최고의 빅스타들이 한자리에......... (24) | 미르의전설 | 2009.10.23 |
| 4725 | 양파밭 (2) | 김자윤 | 2009.10.23 |
| 4724 | 황금 들판 (4) | 김자윤 | 2009.10.23 |
| 4723 | 10월22일(목)---늘 그리운 봉하소식! (20) | 영원한 미소 | 2009.10.22 |
| 47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가을, 그리고... (31) | 호미든 | 2009.10.22 |
| 4721 | 정치하는 사람들 꼭 보세요. | 장수아들 | 2009.10.22 |
| 4720 | '용산참사 단식기도' 문규현 신부 의식불명 (20) | 장수아들 | 2009.10.22 |
| 4719 | "폭력은 경찰이 행사했는데 배상은 국민 혈세로?" | 장수아들 | 2009.10.22 |
| 4718 | 아픈 마음으로 오늘을 맞이합니다. | 대 한 민 국 | 2009.10.22 |
| 4717 | 2번에는 송인배 10월21일 양산대첩 송인배후보 연설 순간순간들... (11) | sanora0922. | 2009.10.22 |
| 4716 | [양산대첩) 그 마지막을 달리며..... (7) | 미르의전설 | 2009.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