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통님 서거가 불씨가 된 “신당창당” 주권당원 중 노사모회원들은
몇 명 안대고. 촛불집회참가자들과 서민들이 주된 주권당원들입니다.
일제 강정기시절 일본 놈들 밑에서 권력을 구걸하여 서민들 눈에서
피눈물 흘리게 했던 친일파 들이 이승만 밑으로 기어들어가 목숨을
구걸하다 살기위해 빨갱이라는 말을 만들어 친일파들에 지난 행적들을 정당화 시킨다.
장기집권을 꿈꾸 던 박정희에게 특정 지역을 빨갱이로 몰아 붙여 지역갈등을 유발케 하였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때까지 지역갈등을 이용하여 집권하다 국가
부도를 내고 난 후 김대중 노무현 시대에 위기를 느껴 던
친일파후손들이 IMF라는 국난을 서민들 "돌" 반지 할머니 할아버지
주머니 속에 있는 손자손녀들 "과자" 값까지 털어서 국난을 극복하자
숨어 있던 친일파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목소리를 높여 언론을
이용하여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권력자들의 부정 부패를 더 이상 참지 못한 서민들이 모여서
서민들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신당을 창당하였습니다.
언론에서 노무현 대통령 측근 들이 모여서 창당 했다는 보도는
지역 갈등을 교묘히 이용하여 신당세력의 확산을 제한 하기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이지 않는 울타리는 “영남과 호남” 이라는 지역 갈등을 이용하여
두 집단의 서민들이 하나로 뭉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친일파” 들에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노통님 서거가 불씨가 된 “신당창당” 주권 당원은 서민들이 주된 주권당원들입니다.
![]() |
![]() |
![]() |
![]() |
|---|---|---|---|
| 4727 | [양산대첩] 24, 25. 주말 자원봉사자 총집결의 날 (10) | 우물지기 | 2009.10.23 |
| 4726 | [양산대첩] 최고의 빅스타들이 한자리에......... (24) | 미르의전설 | 2009.10.23 |
| 4725 | 양파밭 (2) | 김자윤 | 2009.10.23 |
| 4724 | 황금 들판 (4) | 김자윤 | 2009.10.23 |
| 4723 | 10월22일(목)---늘 그리운 봉하소식! (20) | 영원한 미소 | 2009.10.22 |
| 47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가을, 그리고... (31) | 호미든 | 2009.10.22 |
| 4721 | 정치하는 사람들 꼭 보세요. | 장수아들 | 2009.10.22 |
| 4720 | '용산참사 단식기도' 문규현 신부 의식불명 (20) | 장수아들 | 2009.10.22 |
| 4719 | "폭력은 경찰이 행사했는데 배상은 국민 혈세로?" | 장수아들 | 2009.10.22 |
| 4718 | 아픈 마음으로 오늘을 맞이합니다. | 대 한 민 국 | 2009.10.22 |
| 4717 | 2번에는 송인배 10월21일 양산대첩 송인배후보 연설 순간순간들... (11) | sanora0922. | 2009.10.22 |
| 4716 | [양산대첩) 그 마지막을 달리며..... (7) | 미르의전설 | 2009.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