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4739 | 봉하에1박2일>>> (5) | 설총 | 2009.10.25 |
| 4738 | 물매화 (5) | 김자윤 | 2009.10.25 |
| 4737 | 시골집-105 (6) | 김자윤 | 2009.10.25 |
| 4736 | 명계남님과 생가 앞에서 (10,24) (20) | 봉7 | 2009.10.25 |
| 4735 | 봉하의 재발견... (벌새 날다...) (11) | 개성만점 | 2009.10.25 |
| 4734 | 장성에서 벼베기 했습니다.(바보농민 구재상님) (21) | 임무영 | 2009.10.24 |
| 4733 | [蒼霞哀歌 56] 가을 벌판에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었으면... (4) | 파란노을 | 2009.10.24 |
| 4732 | 시골집-104 (4) | 김자윤 | 2009.10.24 |
| 4731 | 2009년 10월 9일 성공회 노무현재단 창립행사 사진 (2) | 사랑한모금 | 2009.10.24 |
| 4730 | 가을볕 (4) | 김자윤 | 2009.10.24 |
| 4729 | 고맙고 감사합니다. 음악회는 무사히 끝났습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0.23 |
| 4728 | [蒼霞哀歌] 가을, 그 뒷모습에 대하여 (3) | 파란노을 | 2009.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