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에휴~~~ 징한 인간들!!!

돌솥note 조회 1,430추천 322009.12.27



김대중 대통령의 공식석상의 마지막 모습.
-나의 몸 반쪽이 무너져내린 것 같다-
며 어린아이같은 모습으로
권양숙여사님의 손을 잡고 통곡하시는 모습입니다.

국회의장 김형오씨 저 눈길의 의미는...?


노무현대통령 국민장에 헌화하시는 모습


.
.
.
.



저는 2002년에
 처음으로 정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에
저희집에서 30년을 구독하던
 'ㅈ'일보에 눈과 귀가 가려
김대중대통령의 위대함을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재임 중에 알았다면
마음으로라도 응원해 드렸을텐데...
하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분의 4번의 대권 도전에
저는 한 표도 그 분께 드리지 않았거든요.
국제적인 인지도나 정치적 역경이
노무현대통령과는 무게를 달리하는
국제적인 거물임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2001년 아들이
대학 도서관에서 -김대중 평전-을 읽고 와서
그 분의 정치철학과 통찰력에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고 하며
그 분의 위대함을 역설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수구세력들이
4-50년 동안 쌓아온
부정적 이미지가 쉽게 가시지 않았습니다.


그 분이 노벨 평화상을 탔을 때
국내 분위기가 전혀 축하 분위기가 아니었고
북한에 돈을 퍼 주고 산
노벨상이라고 폄하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분의 노벨평화상 수상이나,
반기문 유엔총장 당선은 국가의 경사인데
개인의 영광으로 축소되어
혹시나 참여정부의 공로가 될까하여
온매체들이
깎아내리기에 여념이 없었거든요.
물론 저도 그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지만...
만약 지금 그런 일이 있었다면
즈네들 공로인양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떨었을겁니다.


그 후에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은
그 분이 노벨상을 탈 때
한국에서 조직적으로 방해를 했고
현역국회의원이 노르웨이까지 가서
노벨위원회 앞에서
피켓들고 시위까지 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거기에 심기가 불편했던 노벨위원회는
급기야 우리가 로비에 의해 죄우되는
그런 단체가 아니라고 성명을 발표하고...
온 국민이 축하해도 모자란 판에
별 생쑈를 다 해
해외에서 까지 나라 망신을 시켰답니다.
그것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인겨?


심지어 올 봄에

- 김대중은 1999년 노벨평화상 대상으로 추천되었고
2000년에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대중이 노벨평화상 대상으로 추천된 사유는
 IMF 환란 극복 노력과 금강산 관광 등 남북 평화 분위기를 조성한 공로였다.
그렇다면 북괴가 또다시 남침 도발 위협을 하고 있고,
김대중은 북괴의 대남투쟁 선전에 발 맞추어
피흘리고 목숨받혀 정권탈취 및 적화통일을 선동하고 있고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커다란 사회적 혼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아직도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추천 사유가
유효하다고 할 수 있는가? -

하며 노벨위원회에
 -김대중 노벨평화상의 재심을 청구하자-
하는 인간도 있더라구요.
쉽게 말해
노벨상 받을 자격이 없어졌으니 박탈하라는 말씀이지요.


난 그런 인간들 뇌구조가 참 궁금합니다.
그 인간들의 뇌구조는
북한이 동포가 아니고 -적-이기 때문에
그런 발상이 나오는거겠지요?
에휴~~ 징한 인간들!!!



올해 혹시 노벨문학상이
우리나라에 올까 기대가 많았는데...


.
.
.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상 수상 당시 역로비 기사가 있어 링크했습니다.
더 자세한 글도 많지만 너무 길어서...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92674

-김대중 대통령 노벨상 역로비-
검색하면 수많은 글이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751 #2. 거리유세 中.... (5) 니드박 2009.10.26
4750 양산에서... 2번으로 향하다. (7) 링사이드 2009.10.26
4749 노삼모 밴드-- 가을걷이 축제 공연 확정 (12) 오뉴와근신 2009.10.26
4748 산박하 (2) 김자윤 2009.10.26
4747 [양산대첩] 일당백 대비사진 (7) 우물지기 2009.10.26
4746 [양산대첩] 24, 25일. 그 현장 (12) 우물지기 2009.10.26
4745 주말에 만난 우리 대통령님 (5) 리젬 2009.10.26
4744 토요일 서창시장에서 사람사는세상 회원님들과 각 모임에서 오신분들.. (11) sanora0922. 2009.10.25
4743 자주쓴풀 (3) 김자윤 2009.10.25
4742 09년 봉하마을, 가을추수 1 (11) 소금눈물 2009.10.25
4741 일년전 오늘.. (16) 영원한노무현 2009.10.25
4740 봉하풍경 (16) 시골소년 2009.10.25
564 page처음 페이지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