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잊고 있어도 때되면 오는 갖찧은 봉하쌀

집앞공원note 조회 937추천 172012.01.06

우리집은 식구도 적고 주로 저녁 한끼만 밥을 먹기에 지난 해에는 매달 봉하쌀 주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소량 주문이 가능하여 매달 5Kg씩 주문을 하였는데..
잊고 있어도 이리 때되면 금방 찧은 쌀을 보내주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우리 남편은 뜨물로 끓인 숭늉을 좋아합니다.(사실은 제가 더..ㅎㅎ)
봉하쌀은 농약을 안 치고 농사를 지으시므로 맘 놓고 뜨물로 숭늉을 만들지요.
그리하여 전기밥솥 안쓰고 돌솥(에구 돌솥님 생각 나네^^)에 누룽지 적당히 태워 뜨물넣고 자글자글.. 샘 나시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751 #2. 거리유세 中.... (5) 니드박 2009.10.26
4750 양산에서... 2번으로 향하다. (7) 링사이드 2009.10.26
4749 노삼모 밴드-- 가을걷이 축제 공연 확정 (12) 오뉴와근신 2009.10.26
4748 산박하 (2) 김자윤 2009.10.26
4747 [양산대첩] 일당백 대비사진 (7) 우물지기 2009.10.26
4746 [양산대첩] 24, 25일. 그 현장 (12) 우물지기 2009.10.26
4745 주말에 만난 우리 대통령님 (5) 리젬 2009.10.26
4744 토요일 서창시장에서 사람사는세상 회원님들과 각 모임에서 오신분들.. (11) sanora0922. 2009.10.25
4743 자주쓴풀 (3) 김자윤 2009.10.25
4742 09년 봉하마을, 가을추수 1 (11) 소금눈물 2009.10.25
4741 일년전 오늘.. (16) 영원한노무현 2009.10.25
4740 봉하풍경 (16) 시골소년 2009.10.25
564 page처음 페이지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