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칭찬합시다

돌솥note 조회 2,263추천 532010.07.21


1950년대에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우수한 문학 지망생들이 모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각자가 쓴 소설이며 시의 결점들을 가차 없이 서로 비평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창작에 도움이 되는 듯 보였습니다. 
한편 여학생들이 중심된 또 다른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모임에서는 서로 혹평은 일체 피하고 좋은 부분만 칭찬했습니다. 
10년 후 그 여학생들 중 대부분이 훌륭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유망하던 위스콘신 대학의 문학 지망생들 중에서는
단 한 명의 뛰어난 작가도 나오지 못했답니다.




사람은 보통 95퍼센트의 좋은 점과 5퍼센트의 좋지 않은 점을 갖고 있습니다. 
100퍼센트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95%의 좋은 점을 보면서 사는 사람이 있고,
5%의 좋지 않은 점을 보면서 사른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95%를 보고 사는 사람은 힘 있게, 자신있게 삽니다.




다른 사람의 95%를 보면 좋은 관계가 형성되지만
5%에 주목하면 관계가 틀어집니다. 

그 5%를 바꾸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5%는 그가 평생 지니고 사는 것이고
우리가 받아 줘야 할 부분이지, 바로잡으려고 애쓸 부분이 아닙니다. 
완전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세워 주고 키워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성경은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칭찬이 금과 은 같은 사람을 만듭니다.


조현삼의 - 파이프 행복론- 에서

노짱님 주변엔 진정성이 있는 멋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떨어지는 콩고물도 없이
길고 긴 고난의 세월을 같이 헤쳐나온 그런 분들 말입니다.

그들은 왜 그럴까요?
노짱님은 주변 사람들의 그 95%를 보실 줄 알았고
전적으로 믿고 격려하신 분이셨다고 생각합니다.

격려자가 되십시요!
장점을 확대해 볼 수 있는 눈을 기르십시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763 09년 봉하, 가을추수 3 (5) 소금눈물 2009.10.27
4762 10월 26일 봉화산 가을 .. 노을 (3) 가락주민 2009.10.27
4761 시골집-106 (6) 김자윤 2009.10.27
4760 10월11일 아름다운님들 (7) 분아 2009.10.27
4759 양산대첩 현장 (38) 빛의창조 2009.10.27
4758 눈이 즐거워지는 훈훈한 사진!! 설악 10만명 인파가 이곳에서! (7) 대 한 민 국 2009.10.27
4757 25일양산의 편린. (11) 마도로스0 2009.10.26
4756 봉하쌀 벼베기및 벼타작 체험 행사 (12) 봉7 2009.10.26
4755 노란풍선 그리고 봉하 가을걷이 (8) 가인블루 2009.10.26
4754 09년 봉하마을 가을 추수 2 (8) 소금눈물 2009.10.26
4753 #4. 기억에 남는 .... (9) 니드박 2009.10.26
4752 #3. 유세장의 분위기... 후~끈~ (10) 니드박 2009.10.26
563 page처음 페이지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