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4763 | 09년 봉하, 가을추수 3 (5) | 소금눈물 | 2009.10.27 |
| 4762 | 10월 26일 봉화산 가을 .. 노을 (3) | 가락주민 | 2009.10.27 |
| 4761 | 시골집-106 (6) | 김자윤 | 2009.10.27 |
| 4760 | 10월11일 아름다운님들 (7) | 분아 | 2009.10.27 |
| 4759 | 양산대첩 현장 (38) | 빛의창조 | 2009.10.27 |
| 4758 | 눈이 즐거워지는 훈훈한 사진!! 설악 10만명 인파가 이곳에서! (7) | 대 한 민 국 | 2009.10.27 |
| 4757 | 25일양산의 편린. (11) | 마도로스0 | 2009.10.26 |
| 4756 | 봉하쌀 벼베기및 벼타작 체험 행사 (12) | 봉7 | 2009.10.26 |
| 4755 | 노란풍선 그리고 봉하 가을걷이 (8) | 가인블루 | 2009.10.26 |
| 4754 | 09년 봉하마을 가을 추수 2 (8) | 소금눈물 | 2009.10.26 |
| 4753 | #4. 기억에 남는 .... (9) | 니드박 | 2009.10.26 |
| 4752 | #3. 유세장의 분위기... 후~끈~ (10) | 니드박 | 2009.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