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한국은 지금 하루에 35명씩 자살을 한다네요.
오늘 갑작스런 최진영씨 자살 소식에 기분이 착찹합니다.
왜 그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까요?
소망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붙잡고 견딜 끈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나라가 무력감에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사사세 회원 여러분들!
힘들고 어려운 일 많더라도 용기 잃지 말고
모두 힘 내세요!!!
.
.
.
수선화에게
-시. 정호승 노래. 안치환-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숲속엔 가슴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가끔씩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신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산 그림자도 외로움에 겨워 한 번씩은 마을로 향하며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서 우는 것도
그대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그대 울지마라
![]() |
![]() |
![]() |
![]() |
|---|---|---|---|
| 4775 | 편안한 풍경 | 김자윤 | 2009.10.28 |
| 4774 | 양산..마지막 투혼 (7) | 마도로스0 | 2009.10.28 |
| 4773 | 오늘 봉하 (4) | 뚝방길 | 2009.10.28 |
| 4772 | 봉하마을 생가 마당의 사진전 (19) | 소금눈물 | 2009.10.28 |
| 4771 | 오늘 봉하마을 풍경 (5) | 뚝방길 | 2009.10.28 |
| 477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방앗간이 돌아가는 소리 들리세요? (25) | 호미든 | 2009.10.28 |
| 4769 | 마지막까지 송인배 후보를 지지했던 자봉들과 시민들 .의원님과 장관님.. (14) | sanora0922. | 2009.10.28 |
| 4768 | 양산 친구넘에게 전화했더니... (13) | 푸른봄날 | 2009.10.28 |
| 4767 | 드뎌~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7) | 링사이드 | 2009.10.28 |
| 4766 | [양산대첩] 양산 대첩을 끝내면서.... (40) | 미르의전설 | 2009.10.28 |
| 4765 | 절대 잊지 못할 이 한 장의 사진 !!! (40) | 대 한 민 국 | 2009.10.28 |
| 4764 | 시골집-107 (3) | 김자윤 | 2009.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