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MB의 세월-은 굼벵이 같이 더디기만 한데
우리네 세월은 빠르기도 합니다.
할 일이 참 많은 5월입니다.
가장 급한 건 뭐니뭐니해도
경기도지사 선거인단 모집이 아닐까요?
노무현 정신을 이어가실 분을 만들지 못하면
우린 그냥 억울함으로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10일까지라는데...
몇 명을 목표로 잡고 있으신가요?
.
.
.
핑계(?) 같지만 오늘 글이 하나 밖에 없어
개점 휴업한 가게 같은 느낌이라 간단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4775 | 편안한 풍경 | 김자윤 | 2009.10.28 |
| 4774 | 양산..마지막 투혼 (7) | 마도로스0 | 2009.10.28 |
| 4773 | 오늘 봉하 (4) | 뚝방길 | 2009.10.28 |
| 4772 | 봉하마을 생가 마당의 사진전 (19) | 소금눈물 | 2009.10.28 |
| 4771 | 오늘 봉하마을 풍경 (5) | 뚝방길 | 2009.10.28 |
| 477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방앗간이 돌아가는 소리 들리세요? (25) | 호미든 | 2009.10.28 |
| 4769 | 마지막까지 송인배 후보를 지지했던 자봉들과 시민들 .의원님과 장관님.. (14) | sanora0922. | 2009.10.28 |
| 4768 | 양산 친구넘에게 전화했더니... (13) | 푸른봄날 | 2009.10.28 |
| 4767 | 드뎌~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7) | 링사이드 | 2009.10.28 |
| 4766 | [양산대첩] 양산 대첩을 끝내면서.... (40) | 미르의전설 | 2009.10.28 |
| 4765 | 절대 잊지 못할 이 한 장의 사진 !!! (40) | 대 한 민 국 | 2009.10.28 |
| 4764 | 시골집-107 (3) | 김자윤 | 2009.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