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4775 | 편안한 풍경 | 김자윤 | 2009.10.28 |
| 4774 | 양산..마지막 투혼 (7) | 마도로스0 | 2009.10.28 |
| 4773 | 오늘 봉하 (4) | 뚝방길 | 2009.10.28 |
| 4772 | 봉하마을 생가 마당의 사진전 (19) | 소금눈물 | 2009.10.28 |
| 4771 | 오늘 봉하마을 풍경 (5) | 뚝방길 | 2009.10.28 |
| 477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방앗간이 돌아가는 소리 들리세요? (25) | 호미든 | 2009.10.28 |
| 4769 | 마지막까지 송인배 후보를 지지했던 자봉들과 시민들 .의원님과 장관님.. (14) | sanora0922. | 2009.10.28 |
| 4768 | 양산 친구넘에게 전화했더니... (13) | 푸른봄날 | 2009.10.28 |
| 4767 | 드뎌~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7) | 링사이드 | 2009.10.28 |
| 4766 | [양산대첩] 양산 대첩을 끝내면서.... (40) | 미르의전설 | 2009.10.28 |
| 4765 | 절대 잊지 못할 이 한 장의 사진 !!! (40) | 대 한 민 국 | 2009.10.28 |
| 4764 | 시골집-107 (3) | 김자윤 | 2009.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