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4787 | 가을걷이 대동제 "가을봉하" 손님맞이로 바쁜 봉하마을, (13) | 순수나라 | 2009.10.29 |
| 4786 | 2009년 10월 24일~25일 봉하마을 가을걷이 자원봉사 늦은후기 (18) | 당희(당원만이희망이다) | 2009.10.29 |
| 4785 | 장성(구재상님) 벼베기 사진3 (5) | 링사이드 | 2009.10.29 |
| 4784 | 장성(구재상님) 벼베기 사진2 (4) | 링사이드 | 2009.10.29 |
| 4783 | 장성(구재상님) 벼베기 사진 (5) | 링사이드 | 2009.10.29 |
| 4782 | 시골집-109 (3) | 김자윤 | 2009.10.29 |
| 4781 | 노짱님 왼쪽 분이 누구시더라......? (5) | 돌솥 | 2009.10.29 |
| 4780 | 시골집-108 (3) | 김자윤 | 2009.10.29 |
| 4779 | 전두환(78) 노태우(77) '모교를 빛낸 동문들'논란 (11) | 장수아들 | 2009.10.29 |
| 4778 | 오늘 아침 민주공원 가을 단풍 (3) | 가락주민 | 2009.10.29 |
| 4777 | 어제...조기숙교수님,문짝님과 함께 연극데이트 하신 분들... (4) | 386 아줌마 | 2009.10.29 |
| 4776 | " 한 바보가 가면 또 한 바보가 온다" 대구 이어 양산에서 (9) | 우물지기 | 2009.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