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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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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47 | 어느책에서 읽은 글을 떠올리며 | 조카 | 2012.05.12 |
| 10846 | 우리는 왜 | 조카 | 2012.05.12 |
| 10845 | 2012.05.12 봉하에 수놓을 해바라기꽃 !!! (2) | 보미니성우 | 2012.05.12 |
| 10844 | 20일. 23일 봉하열차가 출발하는 서울역 (5) | Martyr | 2012.05.11 |
| 10843 | 우리 대통령의 못보던 사진들 공개 ...... (11) | 내마음 | 2012.05.11 |
| 10842 | 조카의 낚시 (3) | 소금눈물 | 2012.05.11 |
| 10841 | 조현오는 떡찰들의 예우를 받고 구치소가 아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8) | 미트로 | 2012.05.10 |
| 10840 | 대통령님 서거3주기 추모전시회 영상 (5) | 사오장 | 2012.05.10 |
| 10839 | 2008년 제주에서 봉하 방문의 아련한 추억!(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5) | 나에게넌 | 2012.05.09 |
| 10838 | 국민이 대통령입니다 (5) | Martyr | 2012.05.09 |
| 10837 | 절절한 마음!!!! (3) | 전설같은 이야기 | 2012.05.09 |
| 10836 | 봉하마을 5월 풍경 (7) | 실비단안개 | 2012.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