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소는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이 등장하면 냄새부터 맡습니다. 명바기 정말 웃깁니다. ]

옆집총각note 조회 1,841추천 92008.05.02

 오마이 뉴스에서 퍼왔습니다.

 한번 보세요. 웃깁니다.

 소란 동물의 습성은 새로운 물체나 동물이 나타나면, 자기가 먹어도 되는건지, 이로운건지, 해로운건지,

 자기에게 위해를 가할건지 판단하기 위해 냄새부터 맡습니다.

 소는 사람은 항상 자기에게 먹을것을 주기때문에 사람주변으로 모여듭니다. 사람옆 = 먹을것 이런거죠.

 그런데, 명바기는 얼마나 썩은 냄새가 진동을 했으면, 아예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소도 압니다. 소도 아는걸 우리만 몰랐네요. 정말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