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사실이가?

chunrianote 조회 4,100추천 32008.05.28

(1)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그는 ...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 여호와(예수) 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부모 형제, 처 자식 또는 동포(친구)일지라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입니다.

(2)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客)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 21)

 

병들어 죽은 고기 즉,
  불량 식품을 예수교인들은 먹지 말고, 이웃에게 먹이거나 팔아도 좋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天理兒의 생각=========
 
충격 충격 충격
무릇 종교라면 세계인류를 친자식처럼 귀하게 여기고 구제하고자하는 대명제라야지... 과연 저런 글귀가 성경 바이블에 수록되어 있단 말인가?
 
믿음을 바꾸더니 사악해졌다는 말도 들었다.
상종할 수 없는 믿음이라는 소리도 들었다.
허지만 믿음이 다르니까 서로 이해가 안된거라 여겼었지
부모 형제 처자식을 돌로 쳐 죽여라는 말이 글자화 되어 있는 믿음이라?
자기가 먹을 수 없는걸 남에게 팔아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는 가장 좋은 책이라는 성서로 인해
전쟁과 환경 파괴를 일삼는 정치 지도자가 양산되고 있다는건
천리를 잣대로 볼 때, 실로 가당찮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이런 성경바이블을 절대적 위치에 두고 있다면
돌로 쳐 죽여도 죄될게 없는 무지막지한 사회가 곧 도래할텐데 그냥 묵과할 수는 없다고 본다.
 
해악서 성경 바이블 당장 폐하는게 인류 평화를 위해 좋겠다
아니다 성경 말씀대로 돌로 쳐 죽이다 안되모 총칼로써 싸그리 죽여야 된다.
 
저런 책대로 대한민국을 성국화시키것다?

그래서 예수 안 믿음 수석 장관 고급공무원이 될 수 없다?

저런 해악서를 교과서처럼 배운넘들이 득세하는 세상 성경의 불꽃과 나팔을 엠블럼으로 맨글어 대한민국을 말아먹으려던 멍박이는 반드시 끌려내려와야만이 대한민국의 장래가 사는 길이렷다.

 
이건 내 일인 동시 내 가족의 일이며 우리 후손의 일이며 세계 인류의 중대한 가치관이다.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밝히지 못함은 이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불평 불만할 자격이 없다. 생각을 정직하게 투표해 보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