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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ria님의 글을 보면.....

은빛노루note 조회 1,698추천 82008.06.17

제가 처음 천리아니의 글을 본건 대통령취임식에 간 천리아라고 쓴 글인데요
그 취임식 앞에서 찍은 사진엔 근조라는 리본이 달려있습니다.
좀 이상타 했었지요...그리고 그후로 계속 올리는 사진들을 보면
항상 노통님 얼굴 정면에 중앙일보라는 로고가 박힌 사진을 올리고
내용을 보면 노통님 찬양글인듯 싶으나 노통의 과오를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사진을 올리고 어김없이 조중동 로그가 박혀있습니다.

그리고 노통님을 띄우는듯 싶은데
자신을 찬양하는 글들이고
아주 교묘히 그리고 은밀히 보이지 않게 안티적인 발상으로 글을 올립니다
항상 참아왔지만 오늘은 큰맘먹고 글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지난번 올린글에 중앙일보 로고가 새긴사진을 계속 올리는데
의도가 의심스럽다 했었고 다음사람이 그분 쓴글 읽어보셔요라고 댓글을 달아놓은것이 이 아래 참여 사진관에 있는데 그 분을 향한 댓글 수준이 가히 종교지도자라는 사람의 입에서 나올만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마 다들 알고 있으면서 묵인하는것은 아닌지 모르지만
천리아님의 글에 댓글을 다는 사람은 천리아님인듯 싶습니다.
천리인이라는 사람이 천리아님의 찬양하는 댓글을 달더군요

한번 chunria님이 쓴 글들을 읽어보시지요
중앙일보 로고가 노통 얼굴에 박혀있고요
노통 사진을 그런식으로 올리는 사람은 천리아님밖에 없을것이고
또 노통을 까기 위한 사진인 좃중동의 사진을 올려놓으며
글은 노통을 위하는 글처럼 올립니다.
오늘 올린 글도 북한 김정일의 이야기를 올렷지만
내용을 음미하면 좃선일보가 말하는 좌파를 꼬집는 내용으로 느꼈구요
여기온 회원분들을 은밀히 각인시키려는 수작으로 느꼈습니다.


제가 본 느낌은
보이지않게 즐기고 있는듯 보입니다
지능적인 안티~~~
제가 본것이 틀렸다면 이후부터는
중앙일보 사진 올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좀 겁은 납니다
이글을 읽고 천리아님이 내게 어떤 독설을 퍼부어댈지~~
어떤분이 댓글로 단 내용이 좀 의심스럽다였는데도
그걸 가지고 아주 씹더군요
난 그냥 평범한 사십대 초반의 시골 아낙네구요
내가 느낀것을 그냥 여러사람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나만 그런 느낌을 받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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