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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13일 퇴근시간에 가는 봉하(부제: 난 오후반????)

부산싸나이note 조회 4,760추천 442008.08.13

오늘은 봉하에 가본지 꽤 되는거 같다.
고작 3일밖에 안지났는데....

노짱님 마지막 강의도 들을겸 봉하로 출발.....
아직 강의 시간이 안되어서 연지로 갔다.

연지에서 아름다운 한쌍 발견!!!!

김경수 비서관님 부부다.
드디어 샤방경수님 실체가 다 드러났다. ㅎㅎㅎ

사모님 저의 팬 이시라니 감사할 따름이다.

비서관님과 작별후 연지사진을 몇장 찍었다
작업 하시는분들이 안계셔서 맘 편하게 사진 찍었다.
사실 작업 하시는데 걸기적 거릴까봐 신경이 많이 쓰였다.

마지막 수련은 나를 기다리기라도 한것일까?
아직 꽃잎을 다물지를 않았다.

연지옆의 논에서 오랜만에 농군오리도 보고....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다 큰거같다.

강의 시간이 임박해서 생가 마당으로 고고..

먼저 모습을 드러내는 원조 봉하찍사님

뒤이어 노짱님 나오셔서 방문객을 맞이 하신다.

요즘 들어서 뵐때 마다 느끼는건데...정말 미소가 백만불 짜리인거 같다.

마지막 시간엔 항상 방문객들이 제일 작다.
그래서 그런지 간단한 인삿말과 약간의 일상적인 말씀을 하시고 아쉽게 일찍 들어 가신다.


열심히 방문객을 찍어 주시는 봉하찍사2
샤방하게 미소를 좀.....요즘 힘드셔서 그러나..??

불편한 다리로 끝까지 방문객에게 설명 하시는 김경수 비서관님

생가를 돌아 나오려다 재미있는 신혼부부 한쌍을 보고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다.

노짱님 기를 받아 복덩이 순산하세요.


노사모 센터에 노란색 우산도 출시 되었다.

노사모 센터의 무적님 기념품 사진을 공유 좀 하시잔다. ㅎㅎ
당연히 공유 해야죠.


아저씨 안녕!! 잘가요

그래 너도 잘있어라~~또 보자
애기 사슴에게 인사하고 오늘 봉하는 마무리....

이상!!!!
오랜만에 시간에 쫒기지 않고 편하게 봉하를 둘러본 부산싸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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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분

모두 뻬이징 올림픽 보시나 ..왜 안주무세요?? ㅎㅎㅎ
댓글에 제가 일일이 답글 못달아 드림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음...제가 먹고 사는일에 목을메는 속물이다 보니....요즘 회사일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피곤할 뿐이고...

또 제가 좋아서 하는일에 취미가 사진이라 잘 찍지도 못하는 사진에 관심 주시는것 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호미든님과 경쟁이라뇨...ㅎㅎㅎ
비록 일기를 먼저 시작했지만 이 게시판이 개인것이 아니고 서로 공유할수 있는 공간이기에....
경쟁이고 자시고가 있겠습니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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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4일 08:40분

아침에 출근해서 다시 봅니다.
역시 우리 노하우 분들..잠이 없으시다는....

그리고 호미든님/ 진영 어디쯤이유?
시간나면 커피나 한잔 얻어 먹으러 갈까 하는데...ㅎㅎㅎ

저 하나도 안터프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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