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

지역발전note 조회 1,591추천 252008.09.05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
7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9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당신만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생겨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언제나 따뜻함으로
날 맞아주기 때문입니다.

11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은 내가 그리워하는 것들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12

넓게 펼쳐진 바다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도,
아름다운 노래도,
가슴을 울리는 시도 당신의 가슴 속에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18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19


어떤 이유를 붙여도
당신을 사랑하는 진정한 의미를
다 표현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22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 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31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떴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어쩌면 난

그대란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는 시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참 많이 보고 싶은데
그립다는 말도, 보고 싶단 말도
차마 할수가 없어


그리움에 애타는 가슴만
한없이 눈물로 적시웁니다.

33

가끔은
소리없이

떠날 것 같은 불안감에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 마저도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참아냅니다.

35

그렇치만
힘들 때가 더 많습니다
마음을 꼭 닫아버린 그대가
미울 때도 서운할 때도 있습니다.
20

나와 같을 꺼라고
생각하고 믿고 싶지만...
행여 아닐까?
하는 마음도 품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움직일 때면
한없이 슬퍼집니다.

7

그대는 내 삶의 이유이고
내 몸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