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호미든note 조회 5,415추천 372008.09.09

반갑습니다^^

어제는 약속을 못 지켜서 죄송합니다
분명히 어제 하루 쉬겠다고 약속했는데 지키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사실 오늘 쉬려고 했으나....
노공님을 무려 나흘만에 뵙는날이라서
도저히 그냥 있을수 없지 않겠습니까?

봉하로..
함께 가보시죠
^^


오늘이 월요일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질정도로
이곳 봉하도 명절 대목을 단단히 타고 있습니다
다들 명절준비로 많이 바쁘신지...
때마침 파란노을님과 ???님(죄송합니다..닉을 잊어버렸습니다^^;)께서
생가로 가시네요


이 사진만 본다면 이번 봉하時記의 제목이 "아쉬운 발걸음...."이 될것입니다
^^;
그정도로 방문객이 없다는 말씀^^




저를 피해 숨어계시는 파란노을님...
근데..어딜 숨어도 보인다는 사실...^^;






호탕한 웃음을 지으시는데...같이 웃읍시다요


차분히 기다리는 부부(?),,,,커플^^


11시 임박해서 관광버스 한대가 들어옵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저기가 대통령님이 사는곳이야"
라며 이것저것 설명을 해줍니다


음.....봉하지킴이들 한번 잡아야겠네요...
향기보비님에게 저 무거운(?) 게시판을 옮기게 하다니

봉하지킴이님들
집~~~~~~합!!!!


전주에서 오신 산악회 회원들이라고 합니다


어이쿠....금방 그늘막 안이 꽉 차는군요^^


열심히 뭔가를 찍고 계시는 파란노을님..


노공님께서 나오시나 봅니다


^^;
벌써 나오셨군요


산악회 회장님의 구호에 맞춰 노공님께 정중히 인사를 하십니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장면이네요


이 모습에 무심용욱님도 급 빵긋^^


하지만 우담바라 미소는 급히 사라진다는 사실~


"오늘도 내려가서 사진도 찍고 악수도 하고 하겠습니다"


아싸~가오리^^
곳곳에서 박수가 쏟아집니다 ㅎ


큰형호철님도 덩달아 웃으십니다




노공님께서 마당으로 내려오시는 사이
큰형호철님께서 명함 판매를 위해 열심히 호객행위를 하고 있는데...........


그러나..
누구하나 관심가져주는 이 없고...
^^;
전부 노공님과의 시간을 위해 줄을 서고 계십니다




"자....한번 찍어볼까"
악수를 하시기전 손부터 풀어봅니다^^


악수를 하고 나오시면 남자분들도 모두 효리~눈^^




즐거운 기다림..


'음...어떤 포즈를 취해야 잘 나올까'
라는 고민도 해봅니다 ㅎ




파란노을님도 악수를 하시고..




노공님의 모자를 보관하고 계시는 문화관광해설사님






단체 사진도 찍어봅니다..
오른쪽의 머리는 향기보비님^^




"안녕히 돌아가십시요"


이것으로 11시 일정을 마무리 하십니다


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뱀발..

오늘 사진이 마음에 안드시더라도 이해바랍니다
나름 더 잘해보려다가 일이 그만.....
부산싸나이님 따라 가려다 그만 ㅜ.ㅜ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