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이웃

둘리두리note 조회 2,233추천 202009.04.12

 암울한 MB의 겨울이 자신차게(?) 지나고 어김없이 봄이 왔다.
봄과 더불어 현정권의 이전 정권 흠집내기가 파종작업에 들어가는 것 같아
봄바람이 그리 달갑게 느껴지질 않는다.
 나 혼자만의 답답함일가?
흔들거나 털어내어 무슨 꼬투리가 조금만 보인다면
일단은 흔들어 보고 반응한다면 어떻게 해서든 옥죄보려는
구태는 이제 지겹다.
화합되지 못한 나라가 잘사는 나라를 보지 못했다.
 요즘 국민들은 한국경제의 침체가 언제나 회복되는지 무척이나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제 MB 정권은 구태의 때를 벗고 국민이 원하는 가시적 경제살리기에
발벗고 나서는 것이 어떨지 진심으로 기도하고 싶다.
흔든다고 흔들릴 사람이라면 그는 우리 이웃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 국민이 그 어떤 어려움에도 꿋굿하게 버텨왔듯이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테니까!
힘내세요! 여러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