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만 보아도...

우물지기note 조회 1,850추천 292009.04.23










노란 풍선을 흔들며 노무현 대통령을 선택했드랬습니다.
노란 리본을 달며 노무현 대통령님의 귀향을 환영했드랬습니다.
노란 민들레가 척박한 땅을 헤집고 나와 밝게 웃음 짓듯 그날이 올 것입니다.

어제밤 대통령님의 글을 읽고 하늘이 꺼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험한 길도 의연히 해쳐나오시지 아니하셨습니까?
광복 이후 짧은 민주역사 속에서 대통령이라고 인정하는 단 한 분이 노무현 대통령이십니다.

그저 노란색만 보면 친근감이 들고 눈물이 납니다. 압독국(경산)에서 지난 주에 촬영했습니다.

봉황솟대는 사사세 회원인 제주 솟대박물관장인 솟대지기님의 작품입니다.
이 분의 소원이 봉하에 작은 공간을 마련하고 솟대공원을 세우는 일이랍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과 사사세 회원들의 꿈을 엮는 솟대공원을 세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 봉황솟대박물관 ☞ http://blog.daum.net/umulga/15635119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