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자봉알림] 우리의 봄을 함께 만들어 가요!!!!

방긋note 조회 1,767추천 322009.05.15


저는 어제 "봉하가 우리의 봄이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지금 까지도 그러하였듯이 자발적인 참여와 동참이

 

 

 

 

우리가 늘상 되뇌여 왔던 우리의 봄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사람사는세상 회원님들

 

 

 

 

 

 

우리의 봄은 우리가 만들어 갑시다~!!!

 

 

 

 

 

 

 

 

 

 

 

 

 

자봉날짜 : 2009년 5월 30일,31일 (1박2일)

 

 

 

 

 

 

 

 

 

 

 

 

자봉내용 : 장군차 밭 풀뽑기, 모내기지원 등등

 

 

 

 

 

 

 

 

 

 

 

 

출발지    : 5월30일 오전 8시 서울 사당역 10번출구

 

 

 

 

 

 

 

 

 

 

 

참가비    : 1/N

 

 

 

 

 

 

 

 

 

 

 

 

 

 

참여신청 마감일자  : 5월22일까지

 

 

 

 

 

 

 

 

 

 

 

 

 

*현지 참여 하시는 회원분들께서는 2시까지 테마식당 앞

 

 

 

 

 

 

 

 

 

 

 

*참여 하실분은 방긋이나 무쏘궁댕이에게 쪽지 또는 댓글 부탁드리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4월11일 12일 자봉때 호미든님이 찍으신 사진입니다.

 

참여사진관에서 볼 수 없엇던 사진이랍니다..

 

 

   
    

 

           
   바지까지 걷어 부치고 헛둘 헛둘~ㅎ 세찬님표 물조리개~신기할뿐이고~ㅎ            
               
               
   
                           농군정호비서관님과 함께 희망을 심는 진지한 아이의 모습에서  
  우리의 봄을 봅니다.
           
               
   알럽~노짱님´″```°³о♡ 알럽~봉하´″```°³о♡ 알럽 사람사는세상´″```°³о♡            
               
   노무현 당신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참여명단]

           
 

 1. 새벽세상님  2. 저녁식사님  3. 보름달님  4. 1004님 5.맥소롱님

  6. 방긋님 7. 터진후라이님 8. 스치는바람님 9. 산중나그네님 10. 쩡이님

11. 꿈꾸는 어린왕자님 12. 무현동상님외1인  13. 집시6163님 14. 나녕님 15. 낚돌님
(5월14일 현재)

           
               
 

 [현지참여명단]

1. 보미니&성우님  2. 원더우먼님 3. 함께하는세상님 4.無緣님 (5월13일 현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