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가락주민note 조회 1,682추천 82009.05.24


 (생전에 저는 못 뵙지만 제 아들놈은 뵙기에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그놈 데리고 조문 가야겠습니다. 눈물이 나더라도 두고두고 후회될
 일 하지 말아야겠다고 . 생각됩니다 그때 그옷 입혀서 가야겠습니다.)


제목의 말처럼 님의 가시밭길을 말리셨다는 님의 어머님의 말처럼 바위에서 온몸을 던지셨습니다.
 
온 몸의 뼈가 부서러지셨습니다. ......




"다음 세대에는 계란이 이기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님이 이루어 놓으신 씨앗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살아 계십니다.

영원히 그 바위 위에 서서 내려다 보실꺼라고
."

가까운 김해지만 조문은 못 갑니다. 눈물이 나서요. 

가족들이랑 통도사 서운암에나 가보렵니다.

그기에 그냥 서 뒷짐 지시고 봄꽃 구경하고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