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시궁창에 쳐박히는 서러움

chunrianote 조회 571추천 22009.12.07






















나도 다중닉 20개를 맨글어야겠다.
그제녁(12월5일)에 자게판에 글 올린지 10여분만에
조회수 30명에 신고7명...
그래도 그 글은 아웃되지 않았다.

이는 최소 7개 이상의 다중닉을 가진자의 횡포라 규정할 수 있겠는데.....
이런 사람 세 명만 부화뇌동된다면 신고로써 아웃시키는건 시간문제라 본다.

천리아 글이 한나절 혹은 세네시간, 빠르면 한두시간 내에 아웃되는건
이런 다중닉의 횡포라 수차 말해왔다.

천리아는 2개의 다중닉을 갖고 있다.
한개는 집사람(天理人) 또 한 개는 아들녀석(tenritenma)꺼다.
그런데 집사람꺼는 하도 오래 사용하지 않아 비밀번호를 까묵었다.
그래서 비밀번호 찾기를 했더니 등록한 메일로 임시비밀번호가 보내졌다고 하는데
그 멜조차 사용을 안해서인지 로그인(
te*****@korea.com)이 되지 않았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천리아도 마음만 먹으면 수십개의 다중닉을 만들어
게시판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깨달았다.

내가 확보하고 있는 주민번호는 셀 수 조차 없다.

그걸로 20개 정도 가입하여
좋은 글만 골라 무차별 신고에 들어간다면
우찌되것는가...

금년 말꺼녕 이런 불공정시스템을 시정하지 않는다면
천리아가 다중닉의 폐해를 알리기 위해서라도 20개의 다중닉을 만들어
무차별 아웃에 들어갈 심산이다.

이 글이 공지되고 나면 [사람사는 세상에 적개심을 품은]누구든지
그런 테러를 감행할 수 있다고 본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수차례에 걸쳐
다중닉 근절과 ip나타내기 등의 건의를 해 왔음에도 묵살된다면
그 폐해가 어느정도 심각할 수 있는가를 천리아가 직접 보여줘
모두가 겪어 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진언에 진언을 거듭함에 오해 없기 바란다.



********************

다중닉으로
종횡무진 횡포 부리는 자들의 신고가 가이없으라.
불공정시스템을 시정하지 않고서는 [사람사는 세상]이 [악의 소굴]도 될 수도 있다는 증거임이니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811 시월 마지막날 피아골 단풍입니다 (2) 홍검사 2009.11.01
4810 10월31일(토) _봉하대동제-이모저모_사진들 (18) 영원한 미소 2009.10.31
4809 시골집-112 (2) 김자윤 2009.10.31
4808 시골집-111 (1) 김자윤 2009.10.31
4807 사진 구합니다. (2) 큰스님 2009.10.31
4806 전국에서 모여 지지 해주신 자원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5 노짱님 죄송합니다 (2) 미르의전설 2009.10.31
4804 열정의 순간들 1 (4) 미르의전설 2009.10.31
4803 시민광장이 왜 뜨는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5) 대 한 민 국 2009.10.31
4802 09년 10월 25일 봉하들녘을 바라보며 (8) 소금눈물 2009.10.30
4801 100명의 가신과 주군 김구선생 2009.10.30
4800 시골집-110 (6) 김자윤 2009.10.30
559 page처음 페이지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마지막 페이지